Home영화관영화 미스터 스타벅 (Starbuck, 2011) : 정자 기증으로 533명의 자식이 있다니

영화 미스터 스타벅 (Starbuck, 2011) : 정자 기증으로 533명의 자식이 있다니

미스터 스타벅 (Starbuck, 2011)

영화 미스터 스타벅 (Starbuck, 2011)
장르 : 코미디 (103분)
감독 : 켄 스콧
출연 : 패트릭 휴어드, 줄리 리브리턴, 앙투안 베르트랑, 도미닉 필리, 마크 벨랑거 등

영화 미스터 스타벅 포스터

줄거리 : 마흔이 넘도록 사고만 치고 사는 철부지 데이비드 우즈냑(패트릭 휴어드)은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듣고 이제 마음 잡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자 다짐한다. 하지만 다음날 인생 최대의 사건사고가 터진다. 그에게 533명의 자식이 있다는 소식. 사연인즉, 데이비드가 젊은 시절 용돈벌이로 ‘스타벅’이라는 가명을 사용해 정자를 기증했는데 533명의 아이가 태어났고, 그 중 142명의 아이가 자신의 생물학적 아버지를 찾겠다는 집단 소송을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세상에 알려지면 안됐던 ‘정자왕 스타벅’의 존재는 이제 세상에서 가장 주목 받는 존재가 되고, 데이비드는 여자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희대의 헤프닝의 주인공으로 일이 커져간다. 남모르게 이 일을 해결할 사람은 자신 뿐. 데이비드는 소송을 제기한 자신의 생물학적 아이들을 찾아가 보기로 하는데…

감독이 왜인지 스스로 <딜리버리 맨(Delivery Man, 2013)>으로 2년만에 내용을 확장해서 리메이크 해버렸다는 영화.

두 영화는 기본적인 배경은 같다. 변변치 않게 살아가던 남자가 과거에 용돈벌이 삼아 했던 정자기증으로 자신에게 533명의 자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우당탕탕 코미디.

가볍게 보기 좋음.

로튼토마토 영화 미스터 스타벅

Unfortunately, somewhere towards the middle of the film, Scott seems to doubt his own concept, devolving his piece into a much more straightforward plod.

불행히도 영화 중반쯤에 Scott은 자신의 개념을 의심하는 것처럼 보이며 자신의 작품을 훨씬 더 직접적인 플롯으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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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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