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책 추천공과 사를 구분하자 _ 희녕 (리디북스 현로 추천, 로맨스 소설 추천)

공과 사를 구분하자 _ 희녕 (리디북스 현로 추천, 로맨스 소설 추천)

희녕, 로아

공과 사를 구분하자 _ 희녕

<공과 사를 구분하자>. 나름대로 기대작이었음. 쭉 묵혀두다가, ‘공과 사를 구분하자에 나오는 남주가 10년 여주바라기 수절 남주라던데?’ 하는 얘기를 넌지시 듣고 허겁지겁 시작.

결과 대만족. 등장인물들 말이 되게 많은데. 안 해도 될 말을 하는 건 아니어서 괜찮았다. 본편 2권에 외전 2권인데. 구매했던 건 본편 2권 밖에 없었던 터라 본편만 봄. 외전은 임신, 출산, 육아, 관련이라고 해서 딱히 궁금하지 않아서 생략. 어쨌든 그래도 만족함.

공과 사를 구분하자 표지

1권

프롤로그
챕터 1. 감동적인 크기
챕터 2. 인상적인 강직도
챕터 3. 마음을 끄는 디자인
챕터 4. 섬세한 패턴

2권

챕터 5. 강력한 진동
챕터 6. 소음에서 자유롭고
챕터 7. 인체에 무해한
에필로그
외전. 한 서방

리디북스

치어리더 출신 인사이더 여주 : 송다비. 청순상냥하지만 알고 보면 욕망의 화신 송다비 대리
너드 연구원 아웃사이더 남주 : 한정헌. 사내에서 가장 시크한 마이웨이 엘리트 한정헌 박사

“저와 관계를 맺읍시다,”
송다비는 같은 회사의 연구원인 한정헌이 딱 질색이다.
사람들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융통성 제로의 성격도 그렇지만
대학생 때 최악의 소개팅을 했었던 악연까지 있기 때문.
그러나 함께 출장을 갔다가 짐에 딸려온 딜도를 정헌에게 들키고 마는데.
없던 일로 해달라며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겠다는 다비에게 정헌은 조건을 건다. 한 달 동안 네 번의 데이트로 예행연습을 해달라는 것!

뭐 이딴 남자가 다 있어!
데이트는 예상대로 최악이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다비는 촌스러운 잠바를 입은 정헌에게 한껏 농락당하는 야한 꿈을 꾼다. 그날 이후로 정헌은 꿈에서 빠져나가질 않고 다비는 괴로워한다. 결국 둘은 두 번째 데이트가 끝난 후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되고, 순식간에 바뀐 관계를 재정립하기로 하는데.
…아니 뭐, 이딴 남자가…다 있어…

공적, 사적 안팎으로 파트너가 된 두 사람
정반대 취향을 제 입맛대로 길들여가는
사랑과 욕망 사이 야릇하고 유쾌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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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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