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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 솔직히 완다만 보여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장르 :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126분)
감독 : 샘 레이미
출연 :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레이첼 맥아담스 등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공식 포스터

줄거리 : 지금껏 본 적 없는 마블의 극한 상상력!
5월,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난다!
 
끝없이 균열되는 차원과 뒤엉킨 시공간의 멀티버스가 열리며 오랜 동료들, 그리고 차원을 넘어 들어온 새로운 존재들을 맞닥뜨리게 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 속, 그는 예상치 못한 극한의 적과 맞서 싸워야만 하는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멀티버스는 ‘나라는 존재의 최상 레벨은 어떤 모습일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다룰 수 있는 놀라운 상상력의 캔버스를 제공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무한한 가능성의 판도라 상자를 여는 것과 같다”
-엘리자베스 올슨-

“멀티버스에는 모든 것의 다른 버전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샘 레이미 감독-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여러 차원을 오가는 압도적이고 스펙터클한 비주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놀라운 액션과 스릴 등 관객들에게 극장의 존재 이유를 증명할 압도적 시네마틱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샘 레이미 감독은 “우리 우주와 다른 여러 우주를 정확하게 묘사해야 하므로 스케일이 클 수밖에 없었다”면서 “세계를 만드는 것과 우주를 만드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무척 흥미진진한 도전이었다”고 밝혀 영화의 스케일이 전할 놀라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역시 “시각효과 감독인 ‘자넥 서스’는 정말 천재적”이라며 “작품을 직접 보면 정말 환상적일 것이고,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 같다”며 마블의 극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이번 작품의 시각효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아메리카 차베즈’ 역의 소치틀 고메즈는 “이번 작품은 스케일이 엄청나다. 그동안 MCU에서 다뤄지지 않은 수많은 가능성과 새로운 스토리의 문을 열어준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고조시킨다.

전 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과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샘 레이미 감독과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프리미어 시청률을 기록한 [로키]의 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멀티버스의 균열을 막기 위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여정을 떠나는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어둠의 힘과 함께 폭주하며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엘리자베스 올슨), ‘닥터 스트레인지’의 조력자이자 멀티버스의 균열이 일으킨 공포를 막으려는 ‘웡’(베네딕트 웡) 등 기존 마블 시리즈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부터 멀티버스의 균열과 함께 나타난 베일의 싸인 소녀 ‘아메리카 차베즈’(소치틀 고메즈)를 비롯한 다채로운 NEW 캐릭터들이 등장을 예고해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닥터 스트레인지’ 역으로 다시 한번 대체불가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번 작품에 대해 “MCU의 가장 환상적인 페이즈”라고 자부했다. 또한 “상상과 스릴, 폭로, 새로운 캐릭터들, 전혀 예상치 못한 스토리 반전과 전개가 담겨있다. 또한 완전히 다른 두 가지 면이 공존한다”면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가진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 드라마 <완다비전>과 매우 밀접하게 연계된다. 완다비전을 먼저 보고 본작을 보는 게 추천이 아니라 필수로 여겨질 정도. 이걸 보지 않고 보면 영화 내내 완다가 왜 그런 짓을 하는 건지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이라, 다른 건 몰라도 완다비전은 필히 시청해야한다.
  • ‘연계’라고 할 순 없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바깥의 마블 캐릭터와 설정이 몇몇 등장한다. 인물로는 왓 이프…?의 캡틴 카터와 엑스맨으로 친숙한 자비에 교수부터 폭스가 여러번 실사화한 판타스틱 포, 블랙 볼트가 나오는 인휴먼스 등 MCU 팬들에겐 조금 낯선 인물들이지만 대부분 큰 스토리라인에 속하진 않고 소개도 충분히 나오니 무리없이 볼 수 있다. 설정으로는 다중우주가 나오지만 로키를 꼭 봐야 할 수준은 아니고 그냥 마블의 세계만이 아닌 다른 세계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어도 충분하고 노 웨이 홈과의 연관성도 크지 않고 왓 이프 4화에 나왔던 절대지점이라는 용어도 “히어로가 탄생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사건.” 정도로 이해하면 큰 문제없을 정도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

재미있게 봤음. 굳이 비교하자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느껴졌음. ‘화려한 영상미’라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영화. 마블 시리즈의 히어로가 보여줄 수 있는 ‘우당탕탕 히어로의 고난 극복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로튼토마토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Whenever Raimi gets the space to set his own terms, the slapstick comedy and anything-goes macabre spirit of the Evil Dead films and Drag Me to Hell acts as a creative defibrillator for the MCU.

Raimi가 자신의 조건을 정할 공간이 생길 때마다 Evil Dead 영화와 Drag Me to Hell의 슬랩스틱 코미디와 무시무시한 정신이 MCU의 창의적인 제세동기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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