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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더 다크2 (Don’t Breathe 2, 2021) : 절대 아무 소리도 내지 말 것

맨 인 더 다크2 (Don’t Breathe 2, 2021)

영화 맨 인 더 다크2 (Don’t Breathe 2, 2021)
장르 : 공포, 스릴러 (98분)
감독 : 로도 사야구에스
출연 : 스티븐 랭, 매들린 그레이스, 브렌단 섹스턴 3세, 로시 윌리엄스, 스테파니 알실라 등

맨 인 더 다크 2 공식 포스터

줄거리 :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그날 밤 이후,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소녀 `피닉스`와 함께 세상과 단절된 일상을 보내던 눈 먼 노인 `노먼`.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침입해 `피닉스`를 납치하고 소녀를 되찾기 위해 잠들어 있던 그의 광기가 다시 깨어나는데…

5년 만에 돌아온 영화 <맨 인 더 다크 2>는 전편으로부터 8년 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외롭고 고독한 일상을 보내던 `노먼`은 어린 소녀 ‘피닉스’와 함께 등장해 완전히 새롭게 전개될 스토리에 궁금증을 높인다. 언뜻 보기에 평범한 소녀 `피닉스`는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닌 인물로, 어느 날 의문의 괴한들이 ‘피닉스’를 납치하면서 ‘노먼’의 잔혹한 광기가 다시 깨어나기 시작한다. 이번 작품에서 `노먼`이 ‘피닉스’를 되찾기 위한 과정은 이전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위험으로 변모한다.

전편의 10대 빈집털이범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의 적이 찾아오는 것은 물론, 눈 먼 노인 `노먼`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이자 최적의 안전지대인 집을 벗어나 움직여야만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노먼’ 역을 맡은 스티븐 랭은 ˝이전의 적은 그저 어린아이들에 불과했지만 <맨 인 더 다크 2>의 적은 훨씬 무시무시하다. `노먼`은 쉴 새 없이 내던져지는 시련을 해결하려 애쓴다˝며 한층 강렬해진 서스펜스와 액션을 예고한다. 여기에 로도 사야구에즈 감독이 ˝시작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한 <맨 인 더 다크 2>는 러닝타임 내내 치밀한 스토리와 반전을 쌓아올리며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숨조차 쉴 수 없는 공포를 선사할 것.

러닝타임도 그리 길지 않고. 넷플릭스에 있으니 한 번 볼 법 함. 1편의 충격적임과 스릴보다는 덜 하지만, 소재 자체가 워낙 나쁘지 않으니, 그럭저럭 마음 비우고 보면 괜찮을 영화.

로튼토마토

Stephen Lang remains a thrillingly imposing presence in Don’t Breathe 2, but this sequel’s story strains to find a sensible way forward for his character. 

Stephen Lang은 Don't Breathe 2에서 스릴 넘치는 인상적인 존재로 남아 있지만, 이 속편의 이야기는 그의 캐릭터를 위한 현명한 방법을 찾기 위해 긴장하고 있습니다.

It may not be quite as good as the first Don’t Breathe, but this tense, action-packed sequel will keep you on the edge of your seat despite a flawed story.

첫 번째 Don't Breathe만큼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 긴장되고 액션으로 가득 찬 속편은 결함이 있는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자리의 가장자리에 머물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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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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