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유체이탈자 (Spiritwalker, 2020) : 윤계상, 임지연

영화 유체이탈자 (Spiritwalker, 2020) : 윤계상, 임지연

유체이탈자 (Spiritwalker, 2020)

영화 유체이탈자 (Spiritwalker, 2020)
장르 : 액션 (108분)
감독 : 윤재근
출연 : 윤계상,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 유승목 등

영화 유체이탈자 공식 포스터

줄거리 : “누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요”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또 바뀌었어. 낮에도 바뀌더니 밤에도 또”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가 12시간마다 몸이 바뀌었던 사람들,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의문의 여자까지,
그리고, 이들이 쫓고 있는 국가정보요원 `강이안`.

“이제 알게 됐어. 내가 뭘 해야 되는지”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강이안`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영화 <유체이탈자>는 윤계상을 비롯해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뭉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관객들을 사로잡는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출중한 액션 실력까지 겸비한 배우진이 포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것.

먼저 주인공 ‘강이안’으로 분한 윤계상은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에서 악랄한 신흥 범죄 조직 보스 ‘장첸’ 역을 맡아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데 이어, <유체이탈자>에서는 1인 7역에 도전하며 또 한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자신을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강이안’을 연기한 윤계상은 모든 기억을 잃어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영화를 이끈다. 첫 액션신을 찍을 때 상대 배우에게 “나를 집어서 던져달라”고 요청할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현장의 모든 배우와 스태프를 긴장시키기도 했다.

여기에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는 배우 박용우의 변신도 눈여겨볼 만하다. 박용우는 사라진 ‘강이안’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국가정보요원 ‘박실장’으로 분해 등장하는 신마다 압도적인 스크린 장악력을 선보인다. 윤계상은 “박용우 선배의 눈빛이 엄청났다”며 날 선 눈빛으로 ‘박실장’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박용우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더해 강인한 캐릭터로 돌아온 임지연은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문진아’ 역으로 분해 색다른 면면을 선보인다. 특히 임지연은 강도 높은 액션신도 몸 사리지 않고 소화하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 여기에 장르를 불문하고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여온 박지환은 ‘강이안’을 돕는 유일한 조력자 ‘노숙자’로 분했다. 그는 중요한 순간 ‘강이안’에게 사건의 해결을 돕는 실마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능청스러움으로 관객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남자. 막상 작중 강이안의 본모습은 병실에 누워 있고, 강이안의 영혼은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간다. 영화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은 윤계상(강이안)인데, 작중 등장인물들에게는 강이안의 영혼이 들어간 사람의 모습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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