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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 텔 어 소울 (Don’t Tell a Soul, 2020) : 넷플릭스 스릴러

돈 텔 어 소울 (Don’t Tell a Soul, 2020)

영화 돈 텔 어 소울 (Don’t Tell a Soul, 2020)
장르 : 스릴러, 드라마 (83분)
감독 : 알렉스 맥컬레이
출연 : 잭 딜런 그레이저, 핀 화이트헤드, 미나 수바리, 레인 윌슨, 케이트 던컨 등

영화 돈 텔 어 소울 포스터

줄거리 : 엄마의 병원비를 위해 돈을 훔치던 형제가 범죄를 목격하고 쫓아오던 경비원이 맨홀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딜레마를 다룬 영상물

넷플릭스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적당히 틀어두고 볼 만한 영화. 넷플릭스 제작 작품들이 그렇듯이 너무 기대하면 곤란하고, 그냥 마음 비우고 보기에 나쁘지 않음.

영화 <12피트(12 Feet Deep, 2016)>가 떠오르는데. 12피트는 주인공 자매가 갇히는 거라면, 이 영화 <돈 텔 어 소울 (Don’t Tell a Soul, 2020)>은 주인공 형제가 경비원을 구덩이에 가둔 것. 쉽게 여자버전을 남자버전으로 장소만 바꿔 만든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해도 될 정도. 경비원을 가운데 두고 형제 사이에서의 갈등도 소소하게 있음.

또 경비원 입장 보다는 형제의, 그것도 동생의 입장에서 영화가 진행되는 터라 엄청 긴박하지는 않음. 오히려 구덩이에 빠진 경비원에게 소소하게 자기 얘기도 하는 정도. 심지어 공감대 형성까지 해버림. 근데 정작 구해주지는 않음. 그러다가 한 30분 정도 지나면 구덩이에 빠진 경비원은 사라지고. 형제 사이의 갈등이 시작됨. 형제가 참 문제가 많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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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or Wilson, he fits effortlessly into this equation as the proxy father upon whom Matt can inflict his one sense of revenge against his late dad, and in whom Joey finds something like parental approval.

윌슨은 맷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을 품을 수 있고 조이가 부모의 승인과 같은 것을 찾는 대리 아버지로서 이 방정식에 쉽게 들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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