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사냥감 (Prey, 2021) : 넷플릭스 스릴러 독일

영화 사냥감 (Prey, 2021) : 넷플릭스 스릴러 독일

사냥감 (Prey, 2021)

영화 사냥감 (Prey, 2021)
장르 : 어드벤처, 스릴러, 드라마 (94분)
감독 : 토마스 지븐
출연 : 데이비드 크로스, 한노 코플러, 융 응고, 마리아 에리치 등

영화 넷플릭스 사냥감 포스터

줄거리 : 하이킹 여행을 떠난 다섯 남자. 숲에서는 이따금 총성이 들려온다. 한 발, 한 발 총성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남자들은 뒤늦게 깨닫는다. 사냥꾼이 노리는 사냥감은 바로 자신들이라는 것을.

‘넷플릭스 + 스릴러 + 짧은 러닝타임’ 이 세 가지 조합이 나오면 그냥 기대를 버리고 재생해야 함. 그냥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저 세 개면 마음이 싹 비워지고 적당히 백색소음으로 틀어두기에 나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듬. 경험에서 나오는 것.

그냥 넷플릭스에서 짧게 나온 줄거리가 이 영화 내용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음. 얼마 전에 봤었던 안성기 주연의 <사냥 (The Hunt, 2016)>과 뭔가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안성기가 쫓아오는 사냥꾼들을 피해 달아나는 내용이었는데. 얼추 큰 줄기에서는 비슷하지 않은가.

또, 넷플릭스 작품 중에서도 영국 작품인 <아무 일도 없었다 (Calibre, 2018)>와도 배경이라든가 느낌이 약간 비슷한데. 당연히 영국 쪽 작품이 훨씬 재미있었음. 애초에 사냥감이라는 제목 자체도 어중간한 느낌. 역시나 로튼토마토 지수 처참하다.

로튼토마토

When the big reveals are doled out in the final frames, you’ll likely rewind it a few times to see if you missed the whats and whys. Nope, it’s just one big head-scratcher.

최종 프레임에서 큰 폭으로 공개되면 몇 번 되감아 놓친 내용과 이유를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요, 그것은 단지 하나의 큰 머리 긁는 사람입니다.

Prey is a must-watch survival film that will make you look around for a sniper in the trees. From betrayal to tragic accidents, there is a weight to Prey that just works, with its antagonist adding the right amount of twist to surprise viewers.

Prey는 나무에서 저격수를 찾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게 만드는 꼭 봐야 할 서바이벌 영화입니다. 배신에서 비극적인 사고에 이르기까지 Prey에게는 제대로 작동하는 무게가 있으며, 적대자가 시청자를 놀라게 하기 위해 적절한 양의 비틀기를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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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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